
📰 콜롬비아 국영 항공기 추락 사고로 탑승객 15명 전원 사망
💡 3줄 핵심 요약
- 콜롬비아 국영 항공사 사테나 소속 비행기 추락, 탑승객 15명 전원 사망.
- 항공기는 쿠쿠타에서 오카냐로 이동 중 11시 54분 교신 두절 후 추락 잔해 발견.
- 탑승객 명단에 정치인 포함, 사고 지역은 베네수엘라와 접경 북부 노르테데산탄데르주.
🧩 기사 핵심 정리
28일 콜롬비아에서 국영 항공사 사테나가 운항하던 비치크래프트 1900 항공기가 북부 노르테데산탄데르주 쿠쿠타에서 오카냐로 향하던 중 갑자기 지상과의 교신이 끊기고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비행기에는 승객 13명과 승무원 2명이 탑승했고, 현지 당국은 추락 현장 인근에서 잔해를 발견했으며 생존자는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노선은 베네수엘라와 국경을 마주한 지역을 운항하는 것으로, 항공기는 오전 11시 42분에 이륙한 후 11시 54분을 마지막으로 교신이 끊겼다가 낮 12시 5분 착륙 예정이었습니다. 사고에 정치인도 포함돼 있어 콜롬비아 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콜롬비아는 과거에도 1995년 같은 항공사 소속 비행기가 악천후 속에서 추락해 탑승자 모두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번 사고 또한 유사한 지역과 노선에서 발생해 항공 안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은 항공 운행 안전성에 대한 점검과 사고 원인 규명을 요구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국경 인근 지역으로 교통 수단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했을 때 지역 사회와 가족들의 충격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요 수치 및 일정
- 사고 일시: 2026년 1월 28일
- 항공기 이륙 시간: 오전 11시 42분 (쿠쿠타 출발)
- 교신 두절 시각: 오전 11시 54분
- 예정 착륙 시간: 낮 12시 5분 (오카냐 도착)
- 탑승자 수: 승객 13명, 승무원 2명 총 15명
- 사상자: 탑승객 전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