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보여주겠다던 중국인 행위에 여성 인신구속 논란 커지고 있다

📰 강도 행각 벌인 중국인, 태국 파타야서 여성 몸에 테이프 감고 금품 갈취

💡 3줄 핵심 요약

  • 태국 파타야에서 중국인 남성이 여성 승객을 테이프로 감고 강도 행각을 벌임
  • 피해 여성은 소셜미디어 통해 알게 된 가해자가 소개한 주택 매물을 보러 가던 중 당함
  • 가해자는 피해자 휴대전화와 계좌를 빼앗아 약 140만 원을 이체 후 차량 사고 내고 도주

🧩 기사 핵심 정리

태국 파타야에서 중국인 남성 A 씨는 부동산 매물을 보여주겠다며 한 중국인 여성 피해자를 불러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피해 여성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게 된 A 씨와 함께 주택단지로 이동했고, 차 안에서 강도 행위를 당했습니다. A 씨는 흉기를 들이대며 피해자로 하여금 차를 주택단지 뒤에 세우게 했고, 몸을 온통 노란색 테이프로 꽁꽁 묶은 뒤 피해자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강요하고 계좌에서 자신의 계좌로 약 140만 원을 이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나가던 행인이 주차 금지를 알려주자 A 씨가 차를 직접 몰고 급히 떠났으나 울타리에 충돌하는 사고를 내고 도주했습니다.

이 사건은 부동산 매물을 미끼로 신뢰를 얻은 뒤 강도로 변질된 범죄로, 피해자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근당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일반 독자와 소비자는 온라인상의 만남이나 소개에도 항상 경계해야 하며, 낯선 이를 쉽게 신뢰하지 않는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특히 현지 거주 외국인이나 여행객은 주변 환경과 사람에 대한 주의가 더욱 필요합니다.

📊 주요 수치 및 일정

  • 사건 발생 일시: 2026년 1월 12일 새벽
  • 현금 이체 금액: 약 140만 원
  • 피해자 신체 결박 방법: 노란색 박스 테이프로 몸 전체 결박
  • 지역: 태국 파타야 주택단지 및 인근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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