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훈 추서에 국민은 뜻 깊은 역사적 순간 주목

📰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이재명 대통령 빈소 찾아 조문하고 무궁화장 추서

💡 3줄 핵심 요약

  •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베트남 방문 중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대병원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보였다.
  • 고인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추서되고 31일까지 민주당 주관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 기사 핵심 정리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장으로 베트남에 방문했다가 건강이 악화되어 그제(25일) 별세했다. 고인의 관은 태극기로 덮인 채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등 주요 인사들이 운구 행렬에 함께했다. 장례식장은 고인의 업적을 기리려는 정치 인사들과 조문객들로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오늘 저녁 빈소를 찾아 직접 조문하며 유족을 위로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대통령은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보였다. 이해찬 전 총리는 국민훈장 무궁화장(국민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을 추서받아 국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도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이번 장례는 31일까지 민주당과 민주평통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사회장으로 엄숙히 진행된다. 이해찬 전 총리의 별세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정치인의 생을 마감하는 의미가 있다. 많은 정치인들이 고인의 뜻을 기리며 추모하고 있어, 국민들에게도 큰 상실감으로 다가오고 있다.

📊 주요 수치 및 일정

  • 별세일: 2026년 1월 25일
  • 빈소 위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 장례 일정: 2026년 1월 31일까지 기관·사회장으로 진행
  • 추서 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국민훈장 중 최고 등급)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