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군, 잠적·이혼설 해명하며 아내와의 사이 좋다고 밝히다
💡 3줄 핵심 요약
- 박군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잠적설 등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 아내와 별거가 아니라 일이 많아 혼자 생활 중이며 부부 관계는 문제없다고 밝혔다.
- 아내 한영도 부부 사이에 이상 없다고 확인했고 잠적설과 이혼설을 부인했다.
🧩 기사 핵심 정리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이 이상민, 임원희와 만나 그간 불거진 소문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박군을 둘러싼 ‘잠적했다’, ‘이혼했다’는 소문들이 많아진 상황에서, 두 선배가 그를 직접 찾아가 이유를 물었다. 박군은 본인 스케줄이 겹치면서 행사 출연을 포기하는 경우가 생겨 소통 부재로 오해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혼자 사는 이유도 아내와의 문제가 아니라 일이 많고, 가족 사이도 좋기 때문에 선택한 일시적 상황임을 강조했다.
아내 한영 씨도 전화로 출연해 부부 사이에 특별한 문제 없다고 전했다. 대신 박군이 개인적인 고민이 많아 혼자 지내고 있다고 덧붙여 두 사람의 관계가 건강함을 확인했다. 방송은 연예계 내에서 사실 확인 없이 퍼진 소문과 그로 인한 오해가 얼마나 당사자에게 스트레스가 되는지 보여줬으며, 이 과정에서 박군의 진솔한 해명과 아내의 직접 입장이 전달되어 논란을 해소했다.
일반 시청자 입장에서는 연예인의 개인 사생활과 소문에 대해 무분별한 추측보다 당사자의 입장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또한 박군 부부처럼 외부에서 보기에는 오해가 생기기 쉽지만, 가까운 가족 내부에서는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주요 수치 및 일정
- 방송일: 3월 18일 SBS ‘미운 우리 새끼’
- 박군과 아내 한영 부부 결혼 4년 차
- 아내 병원 출입 기간 약 2년
- 박군 최근 아내와 마지막 키스: 방송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