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3회 사실 공개하며 공식 사과
💡 3줄 핵심 요약
- 넷플릭스 예능 출연 임성근 셰프가 10년간 3차례 음주운전 경력 인정
- 최근 음주운전 사실 공개와 함께 유튜브 통해 진심 어린 사과문도 게재
- 과거 잘못을 숨기지 않고 선한 영향력 있는 조리사로 거듭나겠다는 의지 표명
🧩 기사 핵심 정리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가 10년 사이 3번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사실을 스스로 공개했다. 임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음주운전 관련 사과 영상을 공개하며 술을 좋아하는 개인적 특성 때문에 실수를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10년 전 술에 취해 차 시동을 켜놓은 채 잠든 적도 있었으며, 최근 음주운전 사건은 약 5~6년 전 발생해 형사처벌과 면허 취소를 겪었다고 밝혔다.
임 셰프는 인기 상승과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과거 잘못을 묻은 채 활동하는 것이 자신을 믿어준 사람들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 진솔한 사과를 결심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범죄행위임을 인정하며,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는 자신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조리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사과는 임 셰프가 지난 2015년 ‘한식대첩3’ 우승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최근 ‘흑백요리사2’ 최종 7인에 들며 활발히 활동하는 가운데 나왔다. 대중 앞에 선 인기 셰프가 자신의 과거 행적을 숨기지 않고 공개한 점에서 팬들과 일반 시청자들에게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여주었으나, 음주운전 경력이 그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논란과 우려 역시 존재한다.
📊 주요 수치 및 일정
- 음주운전 횟수: 총 3회
- 음주운전 경과 기간: 약 10년
- 최근 음주운전 적발 시기: 5~6년 전
- 면허 취소: 3차례 모두 면허 취소 처분
- 2015년: tvN ‘한식대첩3’ 우승
- 2026년 1월 18일: 음주운전 고백 영상 유튜브 공개
- 2026년 1월 19일: 관련 뉴스 보도 및 사과문 재공개